지난 주, 2학년 소풍에 껴서 캐나다 갔다 왔습니다.
몸이 아파버린 Amy 자리에 솔이가 서 있고, 그 옆에 운전기사 아저씨 Rich, 그리고 우리 교수님 Susan.
Day 1
아침 7시반에 출발하여 중간 중간 쉬었다 가느라 한 4시즘 도착했답니다.
Day 2
아침에 산책하고 점심 때 개인행동하다가 낮공연 하나, 저녁공연 하나. 사진은 별로 못 찍은 듯. ^^;
Day 3
돌아가는 날. 가는 도중에 잠시 나이가라 폭포에 들렸다.
날씨가 완전 좋은 주일이라 그런지, 캐나다 전 인구가 폭포에 놀러 왔더라.
주차장이 없는 관계로다가 여행단은 주차하지 못하고 빙빙도는 동안 솔이 혼자 폭포에서 뛰놀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