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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일지 / 작성시간 : 2010/03/08 14:02
하루가 일년같이, 하루가 일년같이 ...
아침 8시 일어나서 great lakes theatre 에서 오디션 보고
5시간 운전해서 또 cincinnati playhouse 가서 공연 보고
닭날개 파는 집 가서 완죤! 늦은 하루의 첫 끼니 먹으며 아카데미 시상식 보고.
저렇게 3줄로 요약된다니. 뭔가 허무한데. 완전 긴 긴 긴 하루였는데.
(방금 첫 여성 감독상!! Kathryn Bigelow 어서어서 Hurt Locker 봐야겠다 YESSSSSSSSSSSSSS)
참 많은 감회, 많은 생각이 있는 날이었으나.
너무 피곤하고 내일은 7시 기상인지라. 어여 자야겠다.
크라운 호텔의 아름다운 킹 사이즈 침대에서 퍼져서.
굿나잇.
YAY Hurt Locker!!!!
chokkie
2010/03/08 14:02
2010/03/08 14:02
